Report Card – 이*산 (1월 19일)
Nonfiction Reading
지문: Flight of the Bumblebee / Facts about Bee Stings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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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사실 파악 능력 우수:
벌의 종류(일벌/드론), 침의 구조, 벌침 제거 방법 등 정보 중심 비문학의 핵심 내용을 객관식 문제에서 정확히 구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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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인식 명확:
지문이 ‘벌침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실제 사실과 대처 방법을 설명하는 글’이라는 점을 잘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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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이해 및 적용력 안정적:
sting, venom, remove, swelling, instrument 등 핵심 어휘를 정의·문장 선택 문제에서 비교적 정확하게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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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재구성 능력 양호:
unscramble 문항에서 기본 어순(S-V-O)을 유지하며 의미가 통하는 문장을 완성함.
보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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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결과 연결 설명 부족:
“왜 벌이 쏘고 나면 죽는가”, “왜 손톱이나 카드로 제거해야 하는가”와 같은 Why 설명이 답안에서 짧게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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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문장 완성도:
의미는 맞지만 동사·전치사 선택이 불안정하여 문장이 어색해지는 경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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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요약 압축력:
여러 사실을 나열하는 경향이 있어, 핵심만 묶어 요약하는 훈련이 필요함.
학교 연계 & 난이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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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학년: 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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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사실 정보 중심, 원인–결과의 기초 이해, 안전·과학 상식 설명이 주가 되는 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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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트:
???? *이번 지문은 중1 학년 수준 비문학 텍스트로, **중학교 과학·보건 교과 및 지필평가(객관식·서술형)*와 직접 연결된다.
향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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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문장 확장 연습:
“Bees die after stinging because …” 구조로 이유 한 문장 더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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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요약 공식 적용:
(①주제 → ②중요 사실 2가지 → ③주의점/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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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형 문장 체크리스트:
주어–동사–목적어 완성 여부 점검 후 제출
Overall Feedback
이*산 학생은 오늘 수업에서 정보 전달형 비문학의 핵심 사실을 정확히 파악하는 기초 독해력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중학교 초반 비문학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으로, 학교 시험의 객관식 안정화에 매우 긍정적인 성취입니다.
앞으로는 이유 설명과 요약 훈련을 통해 서술형 문제 대응력을 키워나갈 단계입니다.
종합 성취 평가
학부모 보고서
오늘 비문학 수업에서 이지산 학생은 중1 교과 수준의 과학·정보 비문학 지문을 전반적으로 잘 이해하며, 벌침과 관련된 사실 정보를 정확히 파악했습니다.
객관식 문제 해결력은 안정적이며, 이는 중간·기말 시험 대비에 매우 유리한 상태입니다.
다만 서술형 답안에서 이유를 한 문장 더 덧붙이는 연습이 필요하며, 이를 보완하면 중2 비문학 독해로의 연결도 충분히 가능합니다.